상단여백
HOME 뉴스 충북/세종
제천시, '물길 100리 관광기반 사업' 충북도 기반사업 선정
박상연 | 승인 2020.02.14 08:52

제천시의 물길 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이 ‘2020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선정되었다.

14일 제천시에 따르면 ‘물길 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120억을 투입해 고암정수장에서 제2 의림지까지 6km 구간에 공급관로 등을 신설하는 다목적 용수 공급사업이다.

이 사업은 내년 준공 목표다.

일일공급량 8만 5천톤 중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고 남는 여유용수 1만톤을 활용해 의림지와 제2의림지, 용추폭포 등에 활용하고, 용수 부족현상을 빚는 청전뜰의 농업용수와 하소천 하천유지용수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물길 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과 편의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도심수로조성사업, 수변공원사업 등 도심내 친수공간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충청북도 기반조성사업 선정 과정에서 전문가의 컨설팅과 유관기관의 검토를 통해 사업 추진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최종 선정으로 제천시가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