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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30대 부부 코로나19 확진… 도내 확진자 3명으로 늘어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2.22 09:33
[뉴스핌=김아랑 미술기자]

충북 증평에 이어 청주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2일 충북도와 청주시 등에 따르면 청주에 거주하는 30대 부부가 이날 새벽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에 사는 가족들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코로나19 도내 확진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긴급회의를 열고 방역 강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대책을 논의 중이다.

충북도는 금일 오전 10시 30분쯤 공식 브리핑을 열 계획이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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