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생활
청주시립무용단 정기공연 ‘아리바다’ 6월로 연기
박인영 | 승인 2020.03.12 09:46

청주시립무용단(단장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김진미)은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4월 2일 계획했던 정기공연 ‘아리바다’를 오는 6월 18일로 연기했다.

청주시립무용단이 준비하고 있던 ‘아리바다’는 올해 창단 25주년을 맞이해 ‘도착’이라는 상징성을 담아 고향을 향해 회귀하려는 본능의 이야기를 표현하고자 한 작품이다.

청주시립무용단의 정기공연 '아리바다'가 오는 6월18일로 연기됐다. [사진=청주시립무용단]

'아리바다' 공연은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박인영  cuulmom@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