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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참여연대 “위헌적 위성비례정당 해산하라”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3.24 15:02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24일 “각 당의 위성비례정당을 해산하고 정정당당하게 국민의 심판을 받으라”고 촉구했다.

연대는 이날 성명에서 “해산 요구에 불응 시에는 위헌적인 위성비례정당 심판 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각 정당은 국회는 득표수대로 의석수가 정해지는 국회가 되도록, 21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공직선거법을 개정할 것을 공약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원 기득권을 철폐하고, 365일 상시적으로 열리는 국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국민발안제와 국회의원에 대한 국민소환제 실시 등 내용으로 정치 개혁, 국회 개혁, 직접민주제 개혁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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