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충북·청주경실련 “n번방 입장자 전원 강력 처벌하라”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3.26 13:22

성착취 불법 영상물을 제작·유포·판매한 틸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공분이 극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충북·청주경실련 여성위원회가 사법부를 향해 “양형 기준을 만들어 n번방 입장자 전원을 강력히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충북·청주경실련 여성위원회는 이날 성명에서 “채팅방에 있던 사람들 모두 운영자에게 거액의 돈을 쥐어주며 적극적으로 강간을 부추긴 명백한 가해자임에도 아직 이들에 대한 처벌 논의가 미미하다”며 “n번방 사건은 착취한 사람, 본 사람, 유포한 사람 모두 공범이기 때문에 강력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국회는 즉시 국회를 열어 가해자에 대한 강력 처벌을 위해 특별법을 입법하라”며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할 수 있는 특별법을 제정해 다시는 같은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