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민주당 도종환 후보 "디지털성범죄 처벌 강화 추진"
박상연 | 승인 2020.03.26 16:22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후보(충북 청주흥덕)는 26일 충북 여성시민단체들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디지털성범죄 처벌 강화, 여성정치참여 확대 등 시민단체들이 제안하는 정책들을 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도종환 선거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충북여성연대,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 충북여성정책포럼, 청주YWCA, 젠더사회문화연구소가 참여했다.

이들 단체들은 21대 총선에서 반영되어야 할 여성관련 정책들을 제시했고, 도종환 후보를 포함해 참여자들이 토론을 통해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도종환 후보는 최근 ‘n번방’사건으로 디지털성범죄를 포함한 각종 성범죄에 대한 처벌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하고, 성착취 영상물 구매자‧소지자 처벌 강화, 유포 협박 및 사진‧영상 합성피해 등 신규 사각지대 성범죄에 대한 처벌규정 마련을 약속했다.

또한 남녀임금격차 해소‧지역구 30% 여성추천 의무화 방안 등 여성의 사회진출을 제도적으로 지원‧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