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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총선 후보 등록 첫날, 29명 출사표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3.26 20:01

제21대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후 6시 기준 충북 8개 선거구에는 모두 29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평균 경쟁률은 3.6대 1이다.

선거구별로 보면 청주 청원구는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미래통합당 김수민 ▲민중당 이명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민수 후보가 등록했다.

청주 서원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장섭 ▲미래통합당 최현호 ▲민생당 이창록 ▲국가혁명배당금당 김민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청주 흥덕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미래통합당 정우택 ▲국가혁명배당금당 서동신 ▲무소속 김양희 후보가 신청했다.

청주 상당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정순 ▲미래통합당 윤갑근 ▲정의당 김종대 ▲민생당 김홍배 ▲국가혁명배당금당 홍경희 후보가 신청을 마쳤다.

중부 3군(증평·진천·음성)에는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미래통합당 경대수 ▲국가혁명배당금당 장정이 후보가 등록했다.

동남 4군(보은·영동·옥천·괴산)에는 ▲더불어민주당 곽상언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연원 후보가 등록을 했다. 미래통합당 박덕흠 후보는 27일 오전쯤 등록 신청할 예정이다.

충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욱 ▲미래통합당 이종배 ▲민생당 최용수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은숙 후보가 신청했다.

제천·단양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후삼 ▲미래통합당 엄태영 ▲국가혁명배당금당 지재환 후보가 신청했다.

이날 정당별 후보현황을 보면 ▲더불어민주당 8명 ▲미래통합당 7명 ▲민생당 3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8명 ▲무소속 1명 순이다.

도내 3곳에서 치러지는 도의원 재보궐선거에도 9명의 후보가 등록 절차를 끝냈다.

청주10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임동현 ▲미래통합당 이유자 ▲정의당 이인선 후보가 등록 절차를 마쳤다.

영동1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여철구 ▲미래통합당 김국기 ▲정의당 박보휘 후보가 신청했다.

보은 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황경선 ▲미래통합당 박재완 ▲무소속 박경숙 후보가 등록 절차를 밟았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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