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유은혜 "원격수업, 교육의 변화와 혁신 계기 삼겠다"
박상연 | 승인 2020.04.07 17:2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7일 "원격수업을 우리나라 교육의 변화와 혁신의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청주 원평중학교(교장 김선휘) 온라인 개학준비 현장을 방문, “원격수업 도움센터 운영 지원을 통해 교사·학생·학부모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처음 시작하는 일이라 한 번에 완벽할 수는 없지만, 온라인 개학 발표 후 빠르고 꼼꼼하게 준비하고 계신 학교와 선생님들을 믿고 지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장관의 이날 방문은 9일부터 중3, 고3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개학에 대비, 학교의 원격교육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것이다.

이날 유 장관은 각 학교의 방역 용품 보유 현황 및 방역 대책 점검과 함께, 학생들의 정보화기기 보유 및 지원 현황 등 원격수업의 준비 상황을 살펴봤다.

또한 개학을 앞두고 사전 연습으로 진행되는 원격수업에 직접 참여하고, 현장 점검 후에는 각 학교 학부모 4명과 화상 간담회를 통해 원격수업에 대한 학부모의 고충과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청주 원평중학교(24개 학급)는 학급당 평균 학생수가 30명 내외의 학급 규모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격수업 유형을 선택하여 운영한다.

한편 유 장관은 이날 대전 괴정고등학교 원격 수업 현장을 방문했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