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충북/세종 단양
영춘면 하리 일원에 데크 보도길 조성
김애경 기자 | 승인 2020.05.21 16:47

충청북도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는 지방도 522호 단양군 영춘면 하리 일원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명품 데크 보도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단양군에서는 21일 오전 영춘면사무소에서 오영탁 도의원, 영춘면장,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장 등 주요인사와 지역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하리도로 개통식을 가졌다.

새로 조성된 하리도로 데크길

이날 행사에서는 하리도로 개통에 따른 경과 보고 및 담당공무원 감사패 증정과 함께 데크길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

하리도로 데크 보도길은 구인사, 온달관광지 등 매년 200만명이 찾아오는 관광지 임에도 인도가 없어 이를 개선하고자 단양 오영탁 도의원의 제안으로 충청북도에서는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데크 보도길을 조성했다.

영춘면 하리 보행자도로 조성으로 마을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단양의 수려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장은 "이번 조성된 하리 보행자도로가 도로이용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단양의 명품 산책로로 거듭나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애경 기자  hk943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