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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용암동 거주 30대 코로나19 확진… 충북 60번째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5.24 09:19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1동에 거주하는 A(37) 씨가 24일 오전 1시 20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60명이다.

청주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0일 발열 증상을 보여 23일 충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체취한 뒤 24일 새벽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은 A 씨를 충북대학교병원으로 옮기고,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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