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행정
충북도, 수출기업 브랜드 명품화 사업 지원… 기업당 1800만 원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5.31 09:18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해외시장 경향에 걸맞은 브랜드 개발을 위해 기업당 1800만 원을 지원하는 2020년 수출기업 브랜드 명품화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출기업의 제품 특색을 반영하고 스토리텔링 기법 등을 적용해 해외 바이어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브랜드 네임을 신규 제작하고, 신규 브랜드에 어울리는 로고 디자인을 동시에 제작·지원한다.

외국인에게 쉽게 다가가는 브랜드보다 회사명을 사용한 제품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다 보니 진입이 어렵다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했다는 게 도의 설명이다.

신청은 내달 1일부터 14일까지다.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최종 5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최대 1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규 브랜드와 디자인 제작에 따른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을 출원, 등록해 권리화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 소재지가 충북이며, 전년도 직접 수출액이 500만불 미만인 제조 기업이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유사 사업 수혜기업은 제외한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