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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독서왕 김득신 문학관, 두번째 특별 기회전
박상연 | 승인 2020.06.01 10:46

증평군의 독서왕 김득신 문학관이 두 번째 특별 기획전을 연다.

‘우리의 또 다른 모습, 인형(人形)’이라는 주제로 2일부터 이달 말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전 세계 80여 개국의 민속 인형 100여 점이 전시된다.

우리나라의 한복, 인도의 사리, 스페인의 플라멩코, 멕시코의 솜브레로 등 각국의 전통 의상을 착용한 아기자기 한 인형들을 통해 그 나라만의 고유한 정신적·문화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구분 전시해 문화권역별 특징도 살펴볼 수 있다.

이 인형들은 고(故) 송기민 전 증평문화원장이 세계 각국을 돌며 수집한 것들이다.

송 전 원장은 1964년 도쿄올림픽부터 50여 년간 세계 각지를 돌며 그 나라를 상징하는 인형들을 모아왔다.

전시회는 3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관람료는 무료다.

한편, 독서왕 김득신 문학관은 지난해 12월 증평읍 송산리에 문을 열었다.

박상연  syp203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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