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충북/세종 충주
충주시, ‘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 운영
김애경 기자 | 승인 2020.06.02 15:47

충주시는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 적응을 위한 ‘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 평생학습’ 교육과정을 개설해 오는 1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최근 이슈와 트렌드를 반영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교육에 대한 지역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개설됐다.

디지털미디어시민학교 브이로그 유튜브 제작모습

지난달 모집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이 단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는 등 지역 내 미디어, 디지털의 콘텐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는 △‘나의 이야기, 너의 이야기’ VLOG 유튜브 제작하기 △‘나의 여행일기’여행 영상 제작하기 △‘난 이렇게 산다’ 액티브 시니어 일상을 담은 VLOG 제작 교실 △장애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등 총 7개 과정이며 과정당 20명을 모집한다.

특히, 모든 과정의 대상을 20~40대, 50~70대 등 세대별로 구분해 관심도에 맞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며, 장애인들이 미디어 교육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가 될 수 있는 장애인 대상 미디어, 디지털 시민학교도 운영한다.

안종훈 평생학습과장은 “미디어 콘텐츠 가치가 상승하는 시대에 배움의 양극화를 최소화하기 위해 계층별, 대상별 디지털&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적응하기 위한 평생학습 교육과정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애경 기자  hk943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