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생활
청주청원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22일 개강
박인영 | 승인 2020.06.23 10:00

청주청원도서관(관장 박종철)이 '재난을 배경으로 휴머니즘을 말하다' 주제의 인문독서아카데미를 22일 개강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인문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문체부 전국 공모사업으로 청원도서관은 포스트코로나에 대한 사람들의 궁금들을 해소할 수 있는 시의성있는 주제로 지난 4월 선정됐다.

청주청원도서관이 '재난을 배경으로 휴머니즘을 말하다' 주제의 인문독서아카데미를 22일 개강했다. [사진=청주청원도서관]

첫번째 강의는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활동했던 오선민 강사가 인류 최초의 신화인 ‘길가메시서사시’를 소재로 재난에 처한 인간이 철학을 탄생시키는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초 70명 모집이었던 수강생을 20명으로 줄였고, 방역소독한 강의실에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강했다.

청원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앞으로 3개월간 매주 월요일 진행되며, 코로나시대를 겪는 현재 상황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인영  cuulmom@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