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생활
한국공예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박인영 | 승인 2020.07.16 09:53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이 오는 29일까지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우당탕탕 벙커C-코로나19로부터 우리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운영기관으로 공예관이 선정되면서 기획한 것으로 8 ~ 11세 어린이가 대상이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이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포스터=청주시한국공예관]

모집 인원은 총 15명 내외로 공예관 홈페이지(www.koreacraft.org)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용은 전액 무료로 차상위 계층이 우선이다.

이번 토요문화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코로나19로 겪게 된 일상의 많은 변화에 대해 시각 예술가들과 함께 고민하고 예술작품으로 표현한다.

수업은 오는 8~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에 공예관 및 문화제조창C 일원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해 일부는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공예관의 2020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공예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268-0255)로 확인할 수 있다. 

박인영  cuulmom@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