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충북 예술단체장 간 폭행 시비… 경찰 경위 파악 중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7.16 13:40

충북 지역 예술단체장 간 폭행 시비가 있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16일 청주청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예술단체장 A씨가 다른 예술단체장 B씨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했다.

이 사안에 대해 양측의 주장이 상반되는 부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