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교육
청주 내덕동서 음주운전 차량, 택시 들이받아… 택시기사 숨져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7.24 09:08

24일 오전 3시 25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사거리에서 A(27)씨가 몰던 차량이 B(44)씨의 택시 운전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B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A씨는 당시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36% 상태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