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문화/생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검사와 여선생> 24일 상영
박인영 | 승인 2020.07.24 09:39

제천국제음악영화제(집행위원장 조성우)이 ‘찾아가는 동네극장’ <검사와 여선생>을 24일 오후 7시 송학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상영한다.

영화제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영화를 상영해주는 영화진흥위원회 공모 선정사업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찾아가는 동네극장'으로 <검사와 여선생>을 24일 상영한다. [포스터=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제 사무국은 이를 연중사업으로 삼아 지역민에 특성화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찾아가는 동네극장’의 첫 번째 상영작인 <검사와 여선생>은 1948년 개봉한 무성영화로 영화제 사무국은 여기에 국립극단 출신 이영호 변사의 구성진 해설과 짐프악단의 연주를 더해 추억의 관람방식을 새롭게 재현해냈다.

또한 한국영상자료원의 후원을 받아 40년대 영화의 화질을 디지털로 복원, 영화관람의 수준 또한 선명하게 높였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찍어주기, 영화상영 전 짐프악단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사전 공연, 역대 영화제 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는 짐프마켓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박인영  cuulmom@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