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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청년-충주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
김애경 기자 | 승인 2020.07.27 15:18

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은 충주시 관내 기업 현장실습생을 대상으로 ‘청년-충주기업 일자리 이음'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교통대학교 충주캠퍼스 정문.

이번 프로그램으로 대학은 충주 소재 기업의 현장실무를 통해 취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매칭해 주고, 충주시는 관내 기업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지역 대학생의 충주 정착을 유도할 수 있게 됐다.

교통대와 기업에서 현장실습비를 부담하고, 충주시는 관내 기업 실습을 마친 학생들에게 추가로 현장실습비 월 50만 원을, 기업에는 교육훈련수당으로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직무체험의 기회를 통해 지역기업으로의 취업연계를 지원한다.

하계방학 중 충주 소재 기업 현장실습에 참여한 학생은 22개 기업에 41명이며, 현장실습생 및 기업에 대한 지원은 2학기 학기제 현장실습과 동계방학 현장실습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학교 전문수 LINC+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생들이 관내 기업에서의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능력을 높이고, 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학생들이 많아진다면, 산관학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애경 기자  hk943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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