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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맥아당 관광 분야 활성화 ‘맞손’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7.31 16:16

충북도와 맥아당은 31일 관광 분야 협력 강화 등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맺고 충북 관광과 직지글빵의 홍보를 위해 노력키로 합의했다.

직지글빵은 2011년 9월 맥아당에서 직지 활자를 모티브로 만든 빵이다. 2012년 10월 직지빵에서 직지글빵으로 이름을 변경하고 상표 등록했다.

직지글빵은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합성보존료와 합성착색료, 인공조미료를 넣지 않았다.

국내산 밀과 보리를 재료로 속에 팥앙금을 넣고, 겉에는 청, 주, 직, 지 등이 양각돼 있다.

가격은 24개입 1만 5000원과 16개입 1만 원 두 종류다. 낱개 포장돼 있어 두고 먹기에도 좋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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