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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광혜원변전소서 불… 40여분 만에 진화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8.03 09:05

3일 오전 6시 13분쯤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광혜원변전소에서 불이 나 변압기 1기가 탔다.

불은 40여분 만에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변압기에 낙뢰가 떨어졌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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