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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범람 우려… 청주 오창읍 성재리·옥산면 사정리 주민 대피령
이주현 기자 | 승인 2020.08.03 17:46

충남 천안지역에 거센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충북 청주 미호천과 인접한 병천천이 범람 위기에 놓여 오창읍 성재리와 옥산면 사정리 하천변 주민들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3일 청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천안의 일 강수량은 160mm다. 오후 3시에는 시간당 54.6mm의 비가 내렸다.

오는 5일까지는 천안에 100~3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이주현 기자  cosmosjh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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