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충북/세종 충주
충주시공무원노조, 수해복구 지원 나서
김애경 기자 | 승인 2020.08.04 15:42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 임원과 조합원 30여 명은 지난 1일부터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 활동에 나섰다.

충주시 공무원 노조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엄정면 비석마을의 한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사진=충주시)

노조측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4일부터 피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가재도구 정리 등 복구지원 활동과 노은, 양성, 산척, 엄정, 소태면 등 5개 면 피해 주민에게 컵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 지역에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깝다”며, “수재민의 아픔을 함께하고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공무원노조에서는 노조 차원의 수재의연금 모금 운동을 전개해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을 적극 도울 방침이다.

김애경 기자  hk9431@hanmail.net

<저작권자 © 뉴스핌충북,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청원구 상당로 314,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372호 | 대표전화 : 043-211-7500 |  등록번호 : 충북 아 00143 | 등록년월일 : 2014년 11월 19일
발행인 : 지용익 | 편집인 : 박상연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상연
Copyright © 2020 뉴스핌충북.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