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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안 좋아도 영재 만들어준다···어떻게?김용진 박사, 최단기 전뇌학습법
뉴시스 | 승인 2015.04.15 09:51

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25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30분까지 서울 종로2가 YMCA 6층에서 '전뇌계발의 비법과 자기주도학습법'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모든 학습은 '읽기'를 통해 이뤄진다. 그러므로 올바르고 효율적인 읽기 방법을 익히는 것은 필수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빠른 시간 내에 필요한 지식을 머릿속에 빠짐없이 채워넣은 것이 관건이다. 읽는다는 것은 복합적이고 추상적인 사고의 과정이다. 뇌의 많은 부위를 자극시켜 활발한 전뇌활동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전뇌학습법은 좌뇌, 우뇌, 간뇌, 즉 전뇌(全腦)를 고도의 훈련으로 자극해 잠자고 있는 뇌세포를 일깨워 활성화시키는 획기적인 공부법이다.

1단계에서는 집중력, 기억력, 지구력, 사고력, 어휘력, 판단력, 논리력 등을 향상시켜 10~70배 이상(100% 이해·80% 기억) 빠르게 속독할 수 있다. 2, 3단계는 이 능력을 학습에 적용, 응용하는 과정이다. 최단시간에 영어단어와 한자 암기는 물론 교과서 및 전공서적을 통째로 요점 파악을 하고 그림기억으로 머리에 입력하되, 공부시간은 5분의 1~10분의 1로 단축시킨다.

공무원시험을 준비 중인 H씨는 1단계를 배운 후 학습속도가 51배 빨라졌다. 지금은 1분에 9197자를 인식할 정도로 눈과 두뇌가 크게 계발됐다. "훈련 전에는 200쪽 분량의 책을 빨리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지금은 2분에 80%를 이해한다"고 전했다.

김용진 박사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는 유일한 자기주도 학습법"이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이번 2시간 특강만으로도 자신의 독서 속도가 향상되는 것을 누구나 체험할 수 있다. 지난달 특강 참가자 가운데 80% 이상이 2시간 후 독서속도가 2~5배 상승했다. 이번 공개특강도 선착순 50명만 신청을 받고 있다. 02-7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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